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주도 입니다. 가장 최근에 다녀온곳인데 사진 찍기도 좋고 해지는 하늘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진을 정리하면서 여기가 좋았지 하는 곳들을 포스팅 하는데 순서는 없어요 지금까지 제가 다녀온곳을 정리없게 랜덤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아무튼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곳은 객깍주상절리대 입니다. 주상절리대 학교에서 왔을때 갔던거 같은데 그냥 깎이기만 한것이라 생각했는데 갯깍주상절리대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사실 이곳을 가게된 이유가 있어요. 저때 제주도를 갔을때 계획없이 6시간 전에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그날 당일의 호텔만 예매하고 떠난 곳이었습니다. 아무런 계획도 없었고 사전에 찾아본 정보도 없고 어딜 가야겠다 무엇을 먹어야겠다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간 곳이였어요. 김포공항에 도착해서..